맛집 46
한식 8 일식 6 중식 8 아시아 4 양식 17 기타 3
한식 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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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usan Jeong 부산정
- 국물 맛이 좋다.
- 순대국밥과 맑은 수육이 괜찮다.
- 평일 저녁에 일찍 가면 바로 앉을 수 있지만, 조금 늦으면 대기가 생긴다.
- 순대국밥은 미국 기준으로는 맛있는 편이지만 부산 현지 수준은 아니다.
- 아쉬운 점 고기가 두껍게 썰려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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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주차할 곳이 있고 자리가 넉넉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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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갈비찜이 맛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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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마무리로 볶음밥을 먹는다.
- 냉면도 맛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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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묵은지 삼겹살이 대표 메뉴이고, 대패삼겹살보다 일반 삼겹살이 낫다.
- 들기름 막국수, 동치미 국수, 된장찌개, 오징어부추전, 소고기 메뉴도 맛있다.
- 직원이 고기를 구워 주고, 콘치즈는 토치로 그을려 내준다.
- 세트 메뉴는 대패삼겹살, LA갈비, 불고기, 제육으로 나온다.
- 묵은지 삼겹살에 삼겹살을 추가로 시킬 수 있다.
- 바비큐를 시키면 찌개를 10달러 정도에 추가할 수 있다.
- 양이 많아 남은 음식을 싸 올 정도다.
- 고춧가루 맛이 맵고 깔끔하다.
- 아쉬운 점 직원이 적어 바쁠 때는 서비스가 느리고 고기가 조금 오버쿡될 수 있다.
- 아쉬운 점 파채 같은 곁들이 채소는 나오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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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점심에는 런치 메뉴가 따로 있다.
- 제육덮밥(매운 돼지 덮밥)이 맛있다.
- 후식 아이스크림이 맛있다.
- 아쉬운 점 런치 메뉴는 평범하다.
- 아쉬운 점 제육덮밥은 불맛이 적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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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아구찜을 먹을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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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숯불로 고기를 굽는다.
- 꽃살과 갈비가 맛있다.
- 5~6명이면 예약하는 편이 좋다.
일식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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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시샤모, 난코츠, 후추 맛 삼겹살 꼬치가 맛있다.
- 아게다시 도후가 푸짐하다.
- 메뉴에 없는 하마치 카마 구이를 주문할 수 있고, 간 무와 함께 담백하게 나온다.
- 전반적으로 서민적이고 양이 푸짐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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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사케 종류가 많고 사케 페어링이 좋아 반주하기 좋다.
중식 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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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바비큐 포크와 로스트 덕이 맛있다.
- 비프 차우펀이 불맛 나게 잘 볶여 나온다.
- 밴쿠버만큼은 아니어도 시애틀 근처 광둥식 중에서는 괜찮은 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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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ik's Noodle 홍콩반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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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훠궈(핫팟)가 추천 메뉴다.
아시아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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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메뉴에 곱창구이와 곱창튀김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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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국물이 갈비탕처럼 진하다.
- 간판 이름이 구글 지도와 다르고, 한인 마트가 있는 몰 안 편의점 바로 옆에 있다.
양식 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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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엘리엇 베이 풍경을 보며 식사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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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특별한 날 분위기 내기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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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파티오가 있어 날씨 좋은 주말에 가기 좋다.
- 음식이 개성 있고 맛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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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다운타운과 바다가 함께 보이는 전망이 좋다.
- 음식은 무난하다.
- 조용한 자리를 원하면 프라이빗 룸을 예약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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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치킨 샌드위치가 추천 메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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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음식과 칵테일 모두 평이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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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테이스팅 메뉴를 시키면 디저트까지 코스로 나온다.
- 음식이 예쁘게 나와 대접받는 기분을 내고 싶을 때 가기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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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스매시 버거도 평이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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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피자가 맛있다.
- Manny's 맥주가 특히 시원하고 맛있다.
- 분위기는 시골풍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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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브런치 먹으러 가기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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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스매시 버거가 맛있다.
- 바로 옆 Fremont Brewing에서 맥주를 사 와 함께 먹을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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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on's 1000Spirits - Woodinville
- 파티오가 있어 날씨 좋은 주말에 가기 좋다.
- 음식이 개성 있고 맛있다.
기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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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카르네 아사다 부리토와 타코가 괜찮다.
- 파티오에는 반려견을 데려갈 수 있고 직원이 친절하다.
- 배달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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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a Mar Cocina Peruana Bellevue
- 페루 음식점이고 멕시코 음식과 비슷한 메뉴도 있다.
- 분위기가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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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가격이 저렴하다.
- 워터택시 선착장 옆이라 자리와 전망이 좋다.
- 아쉬운 점 맛은 일부러 찾아갈 정도는 아니다.
카페·베이커리 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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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lettante Mocha Café at Bellefield Office Park
- 커피와 샌드위치가 맛있다.
- 주변 산책로가 잘 되어 있어 커피를 마신 뒤 걷기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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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브런치, 바게트, 단 빵이 모두 괜찮다.
- 잠봉뵈르가 특히 맛있다.
- 키시가 맛있다.
- 아쉬운 점 크루아상과 팽 오 쇼콜라는 기대보다 평범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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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디저트 종류가 다양하다.
- 일부러 찾아갈 정도는 아니어도 근처에 있으면 들를 만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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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작은 정원에서 마시는 기분이 드는 카페이고, 옆 레스토랑에서 음식이 나온다.
- 맥주와 미모사도 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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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리크가 들어간 키시가 맛있지만 일찍 팔리므로 아침 일찍 가야 남아 있다.
- 퀸아망도 맛있다.
- 아쉬운 점 테이블이 없고 매우 좁다.
바·주점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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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아쉬운 점 밤 9시에 일찍 닫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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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안쪽 자리에서는 초록 나뭇잎이 보여 사진이 예쁘게 나온다.
- 와인 중에서는 D2가 추천이다.
- 음식보다 예쁜 분위기를 즐기러 가기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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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아마로 칵테일이 맛있다.
- 스파이시 튜나 타코가 괜찮고, 사이드로 나오는 김치가 매력 있다.
- 아쉬운 점 스파이시 튜나 타코가 조금 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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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혼술하기 좋고 위스키 종류가 많다.
- 바텐더가 친절하고, 위스키를 정직하게 추천하며 비싼 술을 권하지 않는다.
- 아쉬운 점 음식은 술집 기준으로도 평균에 못 미치고 감자튀김이 짜다.
- 아쉬운 점 위스키 가격이 비싼 편이다.
- 아쉬운 점 밤 9시에 일찍 닫는다.
식료품점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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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돼지고기가 특히 좋다.
- 전화로 미리 주문하면 육회용 고기를 준비해 준다(타르타르용이라고 하면 된다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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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횟감을 사다 먹기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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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보르디에 버터가 들어오지만 큰 것은 금방 품절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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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생선이 모두 사시미 등급이라 횟감 사기 좋다.
- 겨울에는 방어회를 즐길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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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집에서 구워 먹을 수 있는 곱창을 판다.